교회는 복음의 씨가 뿌려져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는 곳입니다.

A church is the place where new lives are born and raised through the gospel.

교회 소식

3월 26일

교회앞에 광고합니다.

  • 03/25/2017

교우 소식 |집회 인도 : 한성윤 목사 (시애틀 트리니티 장로교회) |애찬 : 이진오 성도(부친 장례) | | | |직분자 후보 |김성진, 손동진, 제성은, 한종훈 (이상 4명 장로후보) | 강형석, 김상훈, 윤영범, 임창훈, 제성덕, 천경태, 함인수 | (이상 7명 안수집사 후보) | 고영주, 이천희 (이상 2명 구역장 후보) | |성찬식 | 다음 주 성찬식이 있습니다. | |말씀 | 오늘 말씀은 김은일 목사(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 | 교수)께서 전해 주십니다. | |성경 공부 | 한가족 성경공부 : PM 1:10, 다목적실 | 소그룹 성경공부 : PM 1:30, 소그룹별 분반 공부 | 오늘 소그룹 로마서 강의는 쉽니다. 로마서 수강하시는 분들은 | 한가족 공부에 합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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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설교

주일설교

다윗 (7)

  • 한성윤 목사
  • 03/19/2017
  • 사무엘하 7:13~16

금요모임

금요찬양모임

  • 한성윤 목사
  • 03/17/2017
  • 신명기 4:29~31

목회 칼럼

얼음이 눈꽃이 되어

한성윤

  • 05/24/2016

골목길을 따라가다 동네에서 제일 큰 기와집 담을 따라 돌면 가끔 뻥튀기 아저씨가 검은 망이 달린 요상한 기계를 돌리다가 “뻥이요” 하며 튀밥을 내던 조그만 마당 터가 나옵니다. 장소로 봐서는 아이들이 모여 놀기 딱 좋은 곳이건만, 금지구역 중 하나였습니다. 거기에는 호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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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눈물이 남아있습니까?

한성윤

  • 05/09/2016

“설워라 설워라 해도 아들도 딴 몸이라,,, 빈 말로 설운 양함을 뉘나 믿지 마소서”(정인보). 어머니의 사랑은 시인에게 서러움이었습니다. 사랑은 짜릿하고 기쁘기도 하지만 역시 그 깊이에는 서러움과 눈물이 있습니다. 미국에 살다 보니 사랑이란 말을 자주 씁니다. 좋기도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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